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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아이의 친구 관계

뇌과학이 알려 주는 사회성 발달의 황금 법칙

  • 지은이 김붕년
  • 출판사 카시오페아
  • 분야 가정살림>자녀교육
  • 출간일 2026년 3월 11일
  • 판형 및 쪽수 148*210mm, 312쪽
  • 정가 20,000원
  • ISBN 979-11-6827-429-7 0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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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회적 뇌는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진료 대기 3,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김붕년 교수가 찾아낸 사회성 발달의 황금 법칙

 

아이의 성적보다 부모의 마음을 더 무너뜨리는 친구 관계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라 아이의 뇌에 해법이 있다!

 

공부는 곧잘 하는데, 친구 관계는 왜 이리 힘들까요?” 아이의 성적보다 부모의 마음을 더 무너뜨리는 것이 바로 친구 관계. 따돌림, 갈등, 오해, 그리고 소외까지, 많은 부모가 아이의 친구 관계에서 오는 문제를 단순히 소심한 성격이나 나쁜 친구 탓으로 돌리며 전전긍긍한다. 이에 대해, ‘올해의 책선정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발달뇌과학자, 진료 대기만 3년인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는 사회성은 타인의 감정을 읽고, 내 마음을 전달하며, 갈등을 조정할 줄 아는 사회적 뇌발달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단언한다.

 

아이의 친구 관계는 김붕년 교수가 30년간 진료실에서 만난 수십만 명의 아이들과 부모의 임상 및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성 발달의 비밀을 뇌과학의 언어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관계에서 상처받고 갈등하는 원인을 전두엽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 뇌의 발달 관점에서 분석한다. 타인의 감정에 동화되는 정서적공감력과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인지적공감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 우리 아이의 뇌 발달은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점검하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들의 고민에 대한 깊은 공감과 위로를 넘어, 부모가 사회적 뇌 발달을 위해 가정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담고 있다. 소심한 아이, 충동적인 아이 등 기질별 맞춤 대처법, 세로토닌을 높이고 아드레날린을 낮춰 전두엽 발달에 도움을 주는 실천법, 사회적 뇌 발달 체크리스트부터 친구 관계 위기 징후 체크리스트까지, 뇌과학이 증명한 실용적인 솔루션들을 제시한다.

 

김붕년 교수가 알려 주는 조언과 솔루션이 큰 울림을 주는 이유는 뇌과학 양육법을 통해 부모교육의 새로운 지평과 관점을 열어 주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부모의 사랑이 그가 전하는 모든 양육 원칙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의 사회성이 좋으려면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높아야 하고, 그 자존감을 키우는 근원은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가 자신을 지지하고 도와주고 사랑한다는 사실을 아이가 느낄 수 있다면 아이의 사회성은 꾸준히 발전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아이의 사회성과 친구 관계 고민을 해결하는 실천적 방법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타인과 연대하는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가장 확실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 ‘공부 뇌보다 사회적 뇌가 중요합니다

 

 

1부 내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양육 원칙

 

1장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사회성을 만든다

 

아이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부모의 사회성이 아이를 바꾼다

[Case 1] 여자아이의 사회성 VS 남자아이의 사회성

[Case 2] 소심한 아이의 사회성 VS 충동적 아이의 사회성

이기는 것보다 어울리는 것을 가르쳐라

나쁜 친구보다 위험한 부모의 말

어른들은 모르는 역동적인 아이들의 사회

 

2장 사회성 발달에 뇌과학이 필요한 이유

내 아이가 어쩌다 이렇게 달라졌을까?

사회적 뇌 발달을 위협하는 시그널

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아이들

[Check 1] 사회적 뇌 발달 체크리스트

머리 좋은 아이가 사회성도 좋을까?

호르몬의 습격을 견디는 힘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하는 아이 머릿속의 비밀

[Check 2] 내면이 강한 아이를 만드는 세로토닌 UP 아드레날린 DOWN

 

3장 내면이 단단하고 따뜻한 아이로 키우려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배워야 할 7가지 역량

관계를 잘 다루는 아이의 친구 사귀는 기술

공감은 지능이다뇌 진화의 결정판

공감력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Check 3] 공감회로 발달 체크리스트

[Check 4] 사랑을 가르치는 공감 대화법

꽤 괜찮은 나긍정적 자기 인식의 힘

아이는 부모의 자존감을 먹고 자란다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뜻밖의 방법

 

 

2부 친구 때문에 힘든 아이의 관계 회복력을 깨우는 실전 연습

 

4장 친구 관계가 아이의 인생을 덮치지 않게 하라

문제행동 뒤에 숨은 간절한 신호읽기

부모는 아이가 세상에서 처음 배우는 타인이다

친구 관계와 학교폭력의 위기는 방관에서 시작된다

학교폭력을 대하는 현명한 부모의 대응 전략

인성 교육 없이 성공적인 입시 전략도 없다

서로를 지탱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5장 은밀한 괴롭힘으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는 기술

엄마한텐 비밀이야학교 일을 숨기는 아이의 속마음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때, 골든타임을 지켜라

[Check 5] 학교폭력 피해 징후 체크리스트

[Check 6] 상처 주는 부모의 말 vs 상처를 치유하는 부모의 말

흔한 다툼일까, 학교폭력일까?

스스로 갈등을 해결하는 자기 방어대화법

아이 문제에 어른의 개입이 필요한 순간

[Check 7] 행복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 매뉴얼

가해 아이의 유형별 대처 시나리오

중재하는 어른들을 위한 대화 기술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력을 기르는 방법

 

6장 만약 내 아이가 갈등을 일으켰다면

인정 욕구가 강한 아이들

내 아이의 가해 사실을 외면하고 싶은 마음

내 편이 되어 주는 것과 무조건 편들기의 차이

선 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양육법

[Check 8] 부모가 알아야 할 더 강력해진 학교폭력예방법

쉽게 화내는 아이에게 효과적인 감정 조절 연습

문제해결 이후 상처 돌보기

무엇이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가

상세이미지


 

저자

김붕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발달뇌과학을 바탕으로 정서 및 행동 문제를 겪고 있는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탁월한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ADHD, 자폐 스펙트럼 등 발달장애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고 있다.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인 국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부회장을 비롯해 발달장애 거점병원 중앙지원단장과 행동발달증진센터장을 맡고 있다. 임상과 연구를 오가며 소아청소년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BS 〈부모 클래스〉 등의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 강연 등을 통해 마음이 따뜻하고 진정한 행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의 뇌》, 《천 번을 흔들리며 아이는 어른이 됩니다》, 《10대 놀라운 뇌 불안한 뇌 아픈 뇌》, 《4~7세 조절하는 뇌 흔들리고 회복하는 뇌》, 《나보다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요》 등이 있다.
이 책 《아이의 친구 관계》는 진료실에서 만났던 또래 관계로 고통받는 아이들뿐 아니라, 자녀의 사회성 때문에 걱정이 많은 부모들을 위해 쓴 책이다. 호주 퀸즐랜드 뇌과학연구소와 외상센터 교환 교수를 지낸 계기로, 아이들의 또래 관계에 관심 가지며 사회성 회복을 돕는 구체적인 행동 치료 지침을 정립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따돌림 및 학교폭력 피해 치유 프로그램 및 가해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 학교에 보급했으며, ‘학교폭력 범부처 대책위원회’ 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책 속으로

우리는 흔히 내 아이의 친구 문제를 아이의 성격이나 태도 탓으로 돌립니다. ‘소심해서’, ‘고집이 세서’, ‘눈치가 없어서’, ‘과격해서’ 혹은 ‘부모인 내가 잘못 키워서’라는 말들이 먼저 떠오른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친구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고, 발전시켜 가는 것은 타인의 감정을 읽고, 내 마음을 전달하며, 갈등을 조정할 줄 아는 아이의 뇌 발달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발달 과정을 돕는 것이 부모님과 우리가 할 일입니다.
-p.007

전두엽은 감정을 조절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고, 행동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게 하며, 타인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 이는 인간이 사회적으로 적응하고 고차원적으로 사고하는 데 꼭 필요한 능력으로, 이 능력이 필요해지는 시기인 사춘기에 왕성한 가지치기가 일어나는 것이다.
-p.62

대상회가 잘 발달되면 조현 기능이 높아져서 감정 표현이 세련되어지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태도와 타인을 돕는 배려심과 도덕성을 보인다. 대상회 발달을 돕기 위해서는 정서적인 면과 인지적인 면 모두 신경을 써야 한다. 생각의 흐름 속에 정서가 녹아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p.78

친구를 잘 사귀는 아이들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기 전에 친구들의 생각과 입장을 먼저 생각한다. 또한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을 많이 한다. 친구가 사소한 실수를 했을 때 화를 내기보다는 “괜찮아, 실수로 그럴 수 있지, 뭐” 하며 넘어가고, 친구가 힘들어할 때 위로의 말을 건넨다.
-p.116

아이들이 문제행동을 보일 때, 부모는 ‘너의 상황을 알고 있으며,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너를 사랑하며 지지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아이에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나를 이해하고 믿어 주는 사람으로 자리매김이 된다면 문제행동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문제가 생겨도 대부분 초반에 해결할 수 있다.
-p.166

출판사 리뷰

올해의 책 선정,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1위 저자
tvN <유퀴즈>, EBS <부모 클래스> 화제의 명사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의 『아이의 친구 관계』 출간!

관계에 휘둘리는 아이 VS 관계를 잘 다루는 아이
“사회적 뇌가 아이 인생을 바꾼다”

성별 및 기질 맞춤 사회성 양육 원칙부터
관계 회복력을 위한 실전 지침까지,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뇌과학 양육법

아이가 친구와 갈등을 겪을 때, 흔히 부모는 당황한 마음에 “누가 먼저 그랬어? 그 친구랑 놀지 마”라며 표면적인 문제에 집중하거나 내 아이의 유별나고 소심한 ‘성격’을 탓한다. 그러나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야지” 하고 어른들이 무심코 던지는 이 짧은 한마디가 어떤 아이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수학 문제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어른들 눈에는 작은 다툼 같아 보여도, 아이들에게 ‘친구’란 세상의 전부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상처받지 않고 관계를 잘 다루는 사회성 좋은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BS 〈부모 클래스〉 같은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 강연 등 온·오프라인에서 대한민국 대표 부모 멘토로 손꼽히는 발달뇌과학자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는 『아이의 친구 관계』를 통해 자녀가 친구 사이에서 상처받거나 움츠러들까 봐 걱정하는 부모들을 향해 ‘사회적 뇌’라는 가장 명쾌하고 확실한 해법을 제시한다. 나아가 이 ‘사회적 뇌’는 부모의 양육 태도와 꾸준한 훈련 및 연습으로 얼마든지 키워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지난 30년간 진료실에서 수십만 명의 아이들을 만나고 치료해 온 저자에 따르면, 사회성은 태어날 때부터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뇌 발달 과정에 맞추어 성장한다. 흔히 또래 무리를 주도하고 친구가 많은 아이를 사회성이 좋다고 오해하지만, 진짜 사회성은 자신을 바르게 표현하고 타인과 동등하고 건강하게 관계를 맺는 능력이다. 관계에 잘 휘둘리는 아이는 친구에 의존적이거나 잘 섞이지 못하지만, 관계를 잘 다루는 아이는 갈등이 생기더라도 지혜롭게 잘 풀어낼 줄 안다. 저자는 이 극명한 차이를 만드는 핵심적인 두 기둥으로 ‘공감력’과 ‘자존감’을 꼽으며, 이를 총괄하는 뇌의 컨트롤 타워인 ‘전두엽’ 발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가정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확실한 ‘사회적 뇌’ 발달의 황금 원칙이 아낌없이 담겨 있다. 불안도가 높은 소심한 아이와 충동적인 아이, 관계를 중시하는 여자아이와 놀이를 중시하는 남자아이 등 뇌과학이 밝혀낸 기질별, 성별별 맞춤 대처법을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자기 인식으로부터 ‘자존감’을 키우는 법, 사랑을 가르치는 ‘공감 대화법’,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기술들을 통해 ‘사회적 뇌’ 발달을 돕는 일상의 뇌과학 솔루션을 전한다. 나아가 은밀한 따돌림 앞에서도 아이 스스로 자신을 지켜내는 ‘자기 방어 대화법’, 관계를 잘 다루는 아이의 ‘친구 사귀기 기술’ 등 관계 회복력을 높이는 완벽한 실전 매뉴얼로 완성됐다.

단,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저자는 이 모든 여정의 출발점이자 아이의 사회성을 싹 틔우는 훈련의 근원에는 바로 ‘부모의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모가 나를 굳건히 지지하고, 사랑하고, 무조건 내 편이 되어준다는 감각. 그 단단한 안정감 위에서 아이의 사회성은 조용하지만 멈추지 않고 꾸준히 자라날 것이다.


‘공부 뇌’보다 ‘사회적 뇌’가 중요한 이유!
대입을 좌우하는 새로운 입시 전략부터 지속 가능한 행복까지,
내 아이를 지키는 관계 회복력

이제 아이의 사회성 문제는 단순히 친구 관계에만 머물지 않는다. 교육 환경의 변화로 협동을 요구하는 프로젝트 수업이 늘어났을 뿐 아니라, 2026학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수시와 정시 전형 모두에서 학교폭력 가해 기록이 필수적으로 감점 반영되어 불합격 처리의 사유가 될 수 있다. 공부만 잘한다고 명문대에 갈 수 있는 시대는 끝난 것이다. 생기부 기록과 아이 인생 전체를 좌우하는 가장 치명적인 변수는 건강한 ‘사회성’이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말하는 ‘사회적 뇌’ 발달은 공부머리를 키우는 것보다 선행되어야 할 필수 양육 원칙과 다름없다.

아이의 사회성이 자라는 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인내하는 과정이 부모에게는 마라톤처럼 길고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부모라면, 저자가 강조하는 ‘사회적 뇌’의 가장 경이로운 목적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상처(옹이)를 품은 나무들이 서로를 지탱하며 마침내 거대한 생명의 숲을 이루듯, 우리 아이들 역시 관계의 성장통을 이겨내고 타인과 기꺼이 연대할 줄 아는 다정한 어른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저자는 사회적 뇌가 단순히 짝꿍과 다투지 않고 잘 지내는 것을 넘어, 궁극적으로 아이에게는 타인과 소통하고 기꺼이 남을 돕고자 하는 이타적인 마음을 향해 나아가는 ‘위대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나와 타인이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타협점을 찾아 협력하는 아이, 경쟁과 비교의 좁은 굴레에서 벗어나 나와 친구가 함께 잘되는 법을 아는 아이, 자신만의 세계를 넘어 타인과 기꺼이 연대하며 굳건하게 행복을 성취해 나가는 아이. 이 책은 내 아이가 이토록 단단하고 다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모든 부모에게 가장 가슴 벅차고 과학적인 양육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뇌과학 양육법을 먼저 만난 독자들의 찬사!★

“학교에서 적응 못하는 아이 때문에 힘들고 어렵고 지칠 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n*****
“성장기 뇌 발달에 맞춰 사회성을 키우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이 담겨 있어서 정말 유용해요.” -o*****
“김붕년 교수님이 알려 주는 ‘공감 대화법’으로 매일 훈련하며 가족과 더 돈독해졌어요!” -s***
“아이 공부와 성적 관리에만 급급했던 양육 스타일이 이 책을 만나고 완전히 바뀌었어요.” -w****
“표현이 서툴러 종종 친구들과 갈등을 일으키는 아이를 둔 엄마에게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h**
“초등 입학 준비할 때, 사춘기 접어 들기 전에, 부모라면 미리 읽어두면 좋은 필독서입니다.” -m****